음 그러니까..
다른건 몰라도 요즘 우리 녀석들이 점점 인간화 되어가고 있다는건 확실하다.

불을끄면 자연스럽게 이불위로 올라와 네다리 쭉 뻗고 잔다거나..
내 베개의 반쪽을 마치 제것마냥 사용한다거나..
보일러를 올리면 등짝을 지진다던가....
한쪽만 지지다보면 뜨거우니 돌아가면서 지져준다거나..
온갖 잡스러운 일에 주절주절 잔소리를 한다거나..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일 좋은건 이제 나의 눈빛 목소리 제스쳐만 봐도 모든걸 이해한다는 것..
음 .. 모든 것이란건 좀 오버인가?


어쨌든~
어느날 퇴근했을때 울 녀석들이
 
"오셨쎄여?" 라든지..
"밥은 먹고 다니냐?" 등등

인사하는 날을 꿈꾸며~
신고
Posted by 슬리핑캣

음음 또 써먹는 사진 훗....... -_-
뭐 그래도 제가 언제 또 이런 초콜릿을 만들겠습니까 ㅎㅎㅎ

 

며칠동안 취재한다고 정신이 없었네요^^.. 게을러서 큰일이라눙 ㅎㅎ

얼마후면 발렌타인이군요^^

다들 초콜릿은 준비하셨나요?

 

전 올해는 백화점 수제초콜릿 코너에 가서 아빠꺼만 구입했어요.

전처럼 만들까도 생각했지만... 귀찮음으로 패쓰 -_-

 

초콜릿 팔아먹는 상술의 수단일지라도~

다들 행복한 발렌타인 되시길 빌께요~^^

신고
Posted by 슬리핑캣



찍은지 좀 오래된 사진이긴 한데^^
사랑하는 내 강아지 ^_^

아니... 고양이♡
신고
Posted by 슬리핑캣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