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오랜 시간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었다.
첫 글을 쓴 2003년부터 꾸준하게 네이버 블로그를 꾸려왔으니
족히 5년은 네이버에 몸 담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전부터 계~속 마음에 들지 않는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너무나 상업적으로 흘러가는 네이버 블로그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정말 떠나야 할 때 인가를 고민했던것 같다.

으흥...

아직 티스토리 블로그의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하기만한데..
과연 내가 적응 잘해서 티스토리에 안착할 수 있을까?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들이 그리워 시작도 해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은 아닐까?

만약 내가 이곳에 잘 안착하게 된다면
고양이, 홈베이킹, 요리, 게임 등에 이야기가 주를 이루게 될 것이다.

으흑...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혼자 잘도 떠드는 슬캣여사^^

앞으로 좋은 인연을 찾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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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리핑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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