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들/Diary'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9.02.25 지하 세계 (3)
  2. 2009.02.10 수제 초콜릿... (7)
  3. 2009.02.04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문 (2)
  4. 2009.01.21 경찰 진압도중 용산 철거민 5명 사망 (2)
  5. 2009.01.12 이런 우라질 ㅠ_ㅠ (4)
  6. 2009.01.09 칼의 노래 (4)
  7. 2008.11.25 우리 회사 만쉐!
  8. 2008.11.20 유가환급금 나왔다. 씨익~ (2)
  9. 2008.11.19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할까? (5)



한동안 뜸 했던 이유는....
취재를 다녀왔기 때문이다. 음음..

지하 4층.. 지하 세계는 매서운 날씨가 무색하게 푸근하더라...

땅 속 깊은 곳.. 어둠을 뚫고 일하고 계신 많은 분들...

모두 모두 화이팅이다.

날씨가 정말 매서웠던 이번 취재기간 -_-;; 동상 걸리는 줄 알았다.
(집에와서 손이 계속 간질 거리는걸 보면 동상 걸릴뻔 한것이 분명하다;)

아참 다시 생각해봐도 .. dslr은 들고 다니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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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또 써먹는 사진 훗....... -_-
뭐 그래도 제가 언제 또 이런 초콜릿을 만들겠습니까 ㅎㅎㅎ

 

며칠동안 취재한다고 정신이 없었네요^^.. 게을러서 큰일이라눙 ㅎㅎ

얼마후면 발렌타인이군요^^

다들 초콜릿은 준비하셨나요?

 

전 올해는 백화점 수제초콜릿 코너에 가서 아빠꺼만 구입했어요.

전처럼 만들까도 생각했지만... 귀찮음으로 패쓰 -_-

 

초콜릿 팔아먹는 상술의 수단일지라도~

다들 행복한 발렌타인 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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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리핑캣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시위 도중에 사망한 전용철, 홍덕표 두 분의 사인이 경찰의 과잉행위에 의한 결과라는 인권위원회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이 조사결과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두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사죄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위로 말씀을 드립니다. 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서 정부는 책임자를 가려내서 응분의 책임을 지우고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서 국가가 배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번 더 다짐하고 또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이 사과에 대해서는 시위대가 일상적으로 휘두르는 폭력 앞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힘들게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의 사기와 안전을 걱정하는 분들의 불만과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자식을 전경으로 보내 놓고 있는 부모님들 중에 그런 분이 많을 것입니다. 또 공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일이라 자칫 감정이나 혼란에 빠지면 이성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인데, 폭력시위를 주도한 사람들이 이와 같은 원인된 상황을 스스로 조성한 것임에도 경찰에게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비판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치명적이고 심각하기 때문에 공권력의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공권력의 책임은 일반 국민들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점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공직사회 모두에게 다시 한번 명백히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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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정말 그립다 ..... ㅠ_ㅠ

이사가까?
봉하마을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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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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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아니지 않습니까?

대학교 시절 ... 철거민들과 연합해서 그들의 터전을 지키고자 할 때에도
이런식의 강제진압은 없었는데...
(물론 그 이전에는 더 독한 일도 많았습니다만..)

역사를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고자 함인지.....
21세기에 경찰의 강제진압으로 사람이 죽어 나자빠지는 나라에 살고 있음이 너무나 슬프다.

우라질... 서울 시장 선거 나왔을때.... 박정희를 롤모델로 삼은걸 보고 난 이미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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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 사극 [불멸의 이순신]을 다시보는데서 시작된 나의 이순신 사랑은..
그 역사적 인물에 대한 탐구로 눈을 돌리게 했다.
그리하여 김훈 [칼의 노래]를 읽고 각종 문헌 자료를 찾아보는 등 혼자 탐구 생활 중 ;;

칼의 노래는 나에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김훈이라는 작가를 내 스스로에게 각인 시켰으며..
역사적 성웅으로만 비춰졌던 이순신을 한사람의 인간으로 느껴지도록 인도했다.

에 또... 이제 김탁환의 [불멸]을 읽어보고자 자료를 찾던중
나를 기막히게 한 한가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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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던 김탁환의 [불멸]은 분명 전 권 4권의 소설이었다!!
그러나 최근 이 책을 구입하기 위해 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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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환의 [불멸의 이순신] 전 8권!!!!
이런 우라질 -_-;;





이건 뭐하자는 플레이??? ㅠ_ㅠ 어허허허허허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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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 조금 넘게 읽은 칼의 노래.

이순신을 화자로 전란의 참상을 이야기하고 있다. 가끔은 울컥울컥..
김훈의 책은 처음인데 군더더기 없는 사실적 묘사가 마음에 든다

 KBS에서 방영 되었던 사극 [불멸의 이순신]의 원작이기도 한 책

막상 읽어보니 이순신 장군 내면을 그림에 있어 많은 부분이 반영된 듯 보인다.
또다른 원작이었던 불멸도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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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직장인야구대회 8개월 대장정 마쳤다

(전략)--- 커뮤니케이션신화가 전년도 우승팀 KTF를 이기고 최상위 메이저그룹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중략) ‘메이저’ 그룹 결승전은 정규 7이닝까지 치열한 공방 속에 4대 4 무승부를 기록해 연장전에 돌입했으며 9회 타선이 폭발한 커뮤니케이션신화가 8대 4로 승리했다.---(후략)

ㅋㅋㅋㅋ 커뮤니케이션 신화 퐈이팅!
(아.. 놔.. 응원도 안가고 이런 소릴 해도 되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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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yeah~!

 

나왔다 유가환급금! 잇힝..  으하하하하하

(연봉 3,600만원 미만인건 슬프지만 24만원 다 받아서 넘 기쁘다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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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리핑캣

나름 오랜 시간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었다.
첫 글을 쓴 2003년부터 꾸준하게 네이버 블로그를 꾸려왔으니
족히 5년은 네이버에 몸 담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전부터 계~속 마음에 들지 않는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너무나 상업적으로 흘러가는 네이버 블로그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정말 떠나야 할 때 인가를 고민했던것 같다.

으흥...

아직 티스토리 블로그의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하기만한데..
과연 내가 적응 잘해서 티스토리에 안착할 수 있을까?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들이 그리워 시작도 해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은 아닐까?

만약 내가 이곳에 잘 안착하게 된다면
고양이, 홈베이킹, 요리, 게임 등에 이야기가 주를 이루게 될 것이다.

으흑...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혼자 잘도 떠드는 슬캣여사^^

앞으로 좋은 인연을 찾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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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리핑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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