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뜸 했던 이유는....
취재를 다녀왔기 때문이다. 음음..

지하 4층.. 지하 세계는 매서운 날씨가 무색하게 푸근하더라...

땅 속 깊은 곳.. 어둠을 뚫고 일하고 계신 많은 분들...

모두 모두 화이팅이다.

날씨가 정말 매서웠던 이번 취재기간 -_-;; 동상 걸리는 줄 알았다.
(집에와서 손이 계속 간질 거리는걸 보면 동상 걸릴뻔 한것이 분명하다;)

아참 다시 생각해봐도 .. dslr은 들고 다니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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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rco 2009.02.28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들수록 따뜻하게 입고 댕겨야한다.
    그리고 이노무시키는 '돌려보냈다'기 보다는 '갔다버렸다'

  2. 쿠쿠양 2009.03.0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4층..!!! 무서워요!!!!-ㅁ-;;

  3. Porco 2009.08.14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그랬지만, 너도 한참이나 새로운 포스팅이 없구나. 아직도 지하세계에 잠겨있는 것이냐?


 



2009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업적 "온누리에 사랑을" 완료


[사랑에 빠진 바보]
라는 귀여운 칭호를 획득하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사랑에 빠진 바보 캣츠홀릭
근데 모습은 언데드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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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래집게 2009.02.17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징..ㅡㅡa

  2. 쿠쿠양 2009.02.18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뭘까용 ㅋㅋㅋ

  3. Porco 2009.02.1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재학시절, 너의 남성편력을 생각하면 꽤 어울리는 칭호다. ㅋㅋ
    우리 이노무시키 아무래도 중성화수술 이후에 다시 거리로 돌려보내야할 것 같다.
    자는데 얼굴을 긁어놨어. 아~놔~
    이건 그렇게 두들겨패는데도 말을 안 들으니... 방법이 없다 정말...

  4. 프로채터 2009.02.22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와우(World of Warcraft)에 관련된 포스팅 같네요...
    와우가 발렌타인데이 때 무슨 이벤트를 했나요?

13일의 금요일

etc/유머 2009.02.13 10:15




아~ 오늘 알고보니 13일의 금요일이었다.

날도 꼬질꼬질 비가오는 바람에

청바지 뒷단은 살짝 젖어 찝찝함이 배가되고 -ㅅ-

 

 

으흠으흠.. 그래도 웃어야하겠죠^^

 

점심땐 달콤한 코코아 한잔하면서 기분을 전환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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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rco 2009.02.1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후라이데이로군... 꺼멓게 탄 후라이를 먹는 날인가 보다 @.@;

  2. 프로채터 2009.02.14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멘트가 대박이군요...
    뭉치면 얼어붙고 흩어지면 졸도한다... ㅎㅎㅎ

  3. 빨래집게 2009.02.17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요일.. 그게 가능 했나요? ㅋㅋㅋ 지난 금요일은 최악이었어요..ㅋ;;;

  4. 쿠쿠양 2009.02.18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술을 마셨드랬지요 ㅎㅎㅎ